200명에 예쁜 미소 찾아줘
김태균 기자
수정 2008-06-02 00:00
입력 2008-06-02 00:00
SKT,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SK텔레콤이 1996년부터 해마다 벌여온 이 사업은 올해로 13회째다. 지금까지 2700여명의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들이 새 삶을 찾았다.
SK텔레콤은 2003년부터 베트남에서 ‘S-폰’이라는 이름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정보기술(IT) 교육센터,SK텔레콤 문고, 벤쩨·붕따우 지역 자원봉사단 파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06-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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