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말 여행 [우리말 여행] 아내와 부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koreanTravel/2008/06/02/20080602009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6-02 00:00 입력 2008-06-02 00:00 아내는 혼인하여 남자의 짝이 된 여자를 말한다. 부인(夫人)은 남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말이다. 부인은 예전에 사대부 집안의 남자가 자기 아내를 이르던 말이다. 신문 기사에서 종종 나의 부인이라는 잘못된 표현이 나온다. 당연히 나의 아내라고 표현해야 한다 2008-06-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