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매체 심의체계 3개월내 마련”
강아연 기자
수정 2008-05-29 00:00
입력 2008-05-29 00:00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 위원장
한편 방통심의위는 29일 실·국장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박 위원장은 “기구 출범이 늦어지면서 3개월째 밀린 직원들의 임금을 이달 안에 반드시 지급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5-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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