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박찬호 9일만에 등판 1이닝 무실점
임일영 기자
수정 2008-05-28 00:00
입력 2008-05-28 00:00
박찬호는 27일 일리노이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채드 빌링슬리에 이어 1-2로 뒤진 7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안타 2개, 볼넷 1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막았다. 최고 구속은 156㎞. 모처럼 등판한 탓인지 투구수가 26개로 많았고 이 가운데 스트라이크는 16개를 꽂았다. 방어율은 2.17에서 2.10으로 떨어졌다. 컵스의 3-1 승리.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5-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