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구청 직원 참여 ‘동전교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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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28 00:00
입력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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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


2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동전 교환의 날’행사를 가졌다. 원자재가격의 급등세로 10원짜리 동전의 생산원가가 액면가의 4배로 상승함에 따라 전국민 동전교환운동에 동참하고 외화절감, 근검절약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 가정이나 사무실 서랍에 잠자는 동전을 모아 오면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지폐로 교환해 준다. 지역경제과 490-3367.
2008-05-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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