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3위까지 AFC 챔스리그 출전
수정 2008-05-27 00:00
입력 2008-05-27 00:00
김원동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은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내년부터 2장이 늘어 모두 4장이 주어지는 티켓(서울신문 5월22일자 29면 보도)을 이렇게 배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티켓 확대를 예상하고 이미 지난 1월 K-리그 이사회에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2008-05-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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