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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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27 00:00
입력 2008-05-27 00:00
YTN 스페셜(YTN 오전 10시40분) ‘카 셰어링’이라는 렌터카 서비스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집카’. 인터넷 혹은 전화로 사용 시간대와 현 위치를 알려주면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 주차된 차를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신속히 연결해주는 신종 렌터카 서비스이다. 집카는 자동차 이용자의 비용 절감과 주차난 해소에 기여한다는데….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사해의 진흙 마사지는 피부에 최고라고 알려져 있다. 사해 해변도로를 달리다 보면 국왕 압둘라가 요르단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칭송한 자연계곡 와디 무지브가 나타난다.‘요르단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광대하고 아름다운 이 길을 모세도 따라 걸었다고 한다. 신의 계곡의 웅장함에 취해본다.

 

진실게임(SBS 오후 8시50분) 모두가 성형미인이라고 주장하는 9명의 미남, 미녀들이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를 공개한다. 이들 출연자 중에 진짜 성형미인은 단 3명. 나머지는 모두 한 번도 성형을 하지 않은 100% 자연 미인들이다. 전문가도 가리기 힘든 성형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논리와 직감의 한판 불꽃튀는 대결을 지켜본다.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보국은 혼자 있는 수현에게 자신이 한강필보다 회사경영도 더 잘 할 수 있어 10년 뒤에는 자신의 회사가 더 발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서는 수현 같은 여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수현은 자신의 마음을 돌려놓을 자신이 있으면 한번 해보라며 자신있게 응대한다.

 

시사기획 쌈(KBS1 오후 10시) 각방을 쓰며 식사는 물론이고 대화조차 하지 않는 70대 부부. 성격 차이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이들은 부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랑의 기술’을 전혀 모르는 우리나라의 전형적 노년층의 모습을 대변한다. 고령화와 핵가족화에 따라 노년기에 겪는 부부갈등이 심각하다. 그 양상과 원인을 짚어보고 대안도 찾아본다.

 

클래식 오디세이(KBS2 밤 12시45분) 국내에서보다 세계무대에서 더 많이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유영욱. 최근엔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도 우승하는 등 부단한 노력으로 빛나는 열매를 따고 있는 그를 만나본다. 클래식 전문 리포터 양경원이 홀트 일산복지타운 ‘영혼의 소리로’의 장애인 합창단을 만나본다.
2008-05-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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