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SK, 베이징에 20만㎡규모 U시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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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기자
수정 2008-05-26 00:00
입력 2008-05-26 00:00
SK그룹이 중국 베이징시 인근 이좡신도시 내에 정보기술(IT)이 총망라된 유비쿼터스 도시(U시티)를 건설한다.20만 2100㎡(6만 1240평) 규모다.

25일 SK그룹에 따르면 27∼30일까지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방중 기간 중에 베이징시와 U시티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했다. 주택, 오피스텔, 호텔을 비롯해 도시설계 전 분야에 IT를 접목한 도시다.

SK텔레콤이 사업을 총괄하며 SK건설,SK C&C 등 계열사들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5-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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