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2011년까지 아제르바이잔에 조선소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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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 기자
수정 2008-05-24 00:00
입력 2008-05-24 00:00
STX그룹의 성장세가 파죽지세다. 최근 세계적인 크루즈선 건조사인 아커야즈의 경영에 본격 참여한 데 이어 이번엔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잔에 조선소를 짓는다. STX그룹은 23일 “아제르바이잔 국영 석유회사(SOCAR), 아제르바이잔 투자공사(AIC) 등과 4억 3000만달러를 투자, 카스피해 연안 바쿠 남부 가라닥에 2011년까지 조선소를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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