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칭다오 정기페리 취항
김병철 기자
수정 2008-05-24 00:00
입력 2008-05-24 00:00
칭다오 항로를 신설함에 따라 평택항에는 중국 롱청과 르자오(이상 주 3회 운항), 롄윈(주 2회)을 포함해 모두 4개 항로의 한∼중 카페리가 운항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중국과의 여객·화물 급증추세에 맞춰 지난해 말 한·중해운 회담에서 합의된 평택∼웨이하이 카페리 항로도 연내에 추가 개설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05-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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