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저수지 11곳 붕괴 위험
임송학 기자
수정 2008-05-24 00:00
입력 2008-05-24 00:00
도는 위험 시설 11곳을 올 해 안에 긴급 보수하기로 했다. 나머지 24곳도 장마철이 오기 전에 응급조치를 하기로 했다. 도는 또 수해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13일까지 14개 시·군, 한국농촌공사 등과 공동으로 집중 호우에 대비한 훈련을 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05-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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