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서 피랍 한국인 사업가 석방
김미경 기자
수정 2008-05-24 00:00
입력 2008-05-24 00:00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사건 해결을 위해 필리핀 현지에서 피랍자 가족과 납치범을 중개한 라나오 델 수르의 마민딸 아디옹 주지사 측이 범인측으로부터 C씨의 신병을 넘겨 받은 상태로, 주지사측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우리 공관으로 신병이 인도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5-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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