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력가 납치 공범 검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5-23 00:00
입력 2008-05-23 00:00
재력가를 납치해 100억여원을 가로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수서경찰서는 필리핀으로 달아난 공범 김모(50)씨가 22일 필리핀 마닐라 현지 경찰에 체포돼 이민국에 구금돼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30분쯤 필리핀에서 김씨 소재를 알고 있다는 112 신고 전화를 접수한 뒤 현지 경찰주재관에 알려 오후 3시쯤 필리핀 경찰과 공조해 김씨를 검거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5-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