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 사장 사퇴권고 결의안 KBS 임시이사회 상정 안해
강아연 기자
수정 2008-05-21 00:00
입력 2008-05-21 00:00
KBS이사회의 대변인 이기욱(법무법인 창조 대표 변호사) 이사는 “임시이사회에서 정연주 사장 사퇴 권고안을 주장하는 이사들도 몇몇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안이 상정되거나 채택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임시이사회에 참석한 박만(법률사무소 여명 변호사) 이사도 “KBS의 전반적인 문제에 관해 이사들끼리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다.”고만 전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5-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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