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최금영 개인전 31일까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05/20/20080520026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5-20 00:00 입력 2008-05-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통 풍속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해온 작가 최금영이 10년 만에 두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홍익대 미대를 졸업하고 현재 충북대 강사로 강단에 서고 있는 작가는 이번 전시에 ‘해바라기’를 주제로 한 회화 2점을 선보이고 있다.31일까지 신사동 세이갤러리.(02)518-3295. 2008-05-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