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쓰촨성 대지진] “中 지층부 단단…위력 줄지않아 큰 피해”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5-17 00:00
입력 2008-05-17 00:00
日 도쿄대 가토교수 분석
가토 교수는 아사히신문에서 “중국은 특수한 지형이다. 지층의 견고함은 일본과 비교된다.”고 전제,“일본의 경우 부드러운 지층이 이어져 있어 진파가 퍼지면서 강도가 약해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진은 플레이트의 경계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지만 중국에서는 티베트 고원의 일대에서 일어나고 있다.”면서 “인도 플레이트(지판)가 중국 대륙을 밀어올림에 따라 티베트 고원 부근이 변형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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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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