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원장 박명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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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 기자
수정 2008-05-15 00:00
입력 2008-05-15 00:0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에 박명진(61) 위원이 선출됐다. 민간 독립 심의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는 14일 오후 9명의 심의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고 호선을 통해 박 위원을 심의위 초대 위원장으로, 손태규 위원과 엄주웅 위원을 각각 부위원장과 상임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1998년 방송개혁위원회 위원,2004년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5-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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