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女공무원 자녀 ‘엄마 직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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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15 00:00
입력 2008-05-15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16일 여성공무원 자녀를 대상으로 ‘엄마가 일하는 직장 체험’을 연다. 공무원 29명과 자녀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정 시설물을 견학한다. 자녀들은 구청과 동 주민센터, 보건소별로 엄마가 일하는 부서를 방문해 사무실 등을 둘러본다. 용양봉저정(본동), 호국지장사(현충원내), 사육신묘(노량진동) 등을 방문하고 영화도 관람한다. 총무과 820-1208.
2008-05-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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