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광복회장에 김영일씨
수정 2008-05-14 00:00
입력 2008-05-14 00:00
김 회장은 평북 정주 출신으로 전 육군대학 총장과 한국해외개발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이승훈 선생이 설립한 오산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한국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해 국내 진공작전을 위한 미 OSS특수훈련에 참가하기도 했다.
2008-05-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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