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女농구 변연하 2억3000만원 ‘연봉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05/14/20080514023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5-14 00:00 입력 2008-05-14 00:00 여자프로농구 변연하(28)가 ‘연봉퀸’에 등극했다. 국민은행은 13일 자유계약선수(FA)인 변연하와 연봉 2억 3000만원, 계약기간 3년의 조건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종전 여자농구 최고 연봉은 변연하의 팀동료인 김영옥(34·2억 1000만원)이었다. 2008-05-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