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6자회담 내주초 열릴 듯”
김균미 기자
수정 2008-05-14 00:00
입력 2008-05-14 00:00
성 김 과장은 이날 국무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렇게 설명했다.
성 김 과장은 “북한으로부터 넘겨받은 (1만 8822쪽의) 핵 관련 자료는 완전해 보인다.(appears to be a complete set)”고 말한 뒤 “이들 자료들은 (북핵 신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자료에 대한 영어로의 번역 작업이 진행중이며, 앞으로 수주간 미 국무부와 에너지부, 정보기관 전문가들이 이 자료에 대한 면밀한 검증을 진행할 것이라고 성 김 과장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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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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