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정상 27일 회담
진경호 기자
수정 2008-05-14 00:00
입력 2008-05-14 00:00
李대통령 4일간 中 방문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 이뤄지는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셔틀외교 활성화와 경제·통상 분야의 실질협력 확대, 그리고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와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이 중점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9일에는 칭다오(靑島)를 방문, 산둥성에 진출해 있는 우리 중소기업들을 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05-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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