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相違정신으로 국민 섬길것”
윤설영 기자
수정 2008-05-13 00:00
입력 2008-05-13 00:00
李대통령, 석탄일 메시지
이 대통령은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한 봉축메시지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민과 함께 땀 흘려 노력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일궈내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서로의 차이를 넘어 널리 화합을 이루는 원융무애(圓融無碍)사상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가슴에 꼭 새겨야 할 대승적 통합과 상생의 정신”이라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5-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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