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은행계좌 입출금 문자메시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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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13 00:00
입력 2008-05-13 00:00
은행 계좌의 입출금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나은행이 제공하는 입출금 SMS 통지 서비스에는 16만 4000여명이 가입했다. 월 800원을 내면 입출금 내역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준다. 신한은행도 입출금 통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계좌당 수수료는 월 1000원이나 통지 건수가 없으면 수수료가 인출되지 않는다. 기업은행의 이 서비스 수수료는 월 900원이다.
2008-05-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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