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 신지애, 선두와 5타차 공동8위
임일영 기자
수정 2008-05-10 00:00
입력 2008-05-10 00:00
송보배(22·슈페리어)는 이날 2타를 줄여 이븐파 144타로 공동 6위까지 점프했다. 초청선수 박세리는 이날 2타를 더 잃어 중간합계 5오버파 149타로 공동 27위까지 추락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5-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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