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IPTV 개정안 입법예고
김효섭 기자
수정 2008-05-10 00:00
입력 2008-05-10 00:00
시행령에 따르면 시청률 등을 고려해 방송통신위원회가 고시한 채널들은 개별 프로그램 단위가 아닌 채널 단위로 KT, 하나로텔레콤,LG데이콤 등 모든 IPTV사업자에게 똑같이 공급하도록 했다. 방통위는 29일까지로 된 입법예고기간 중에 공청회 등을 열어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뒤 6월 중 시행령을 공포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5-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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