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核 핵심기록 美에 넘겨
수정 2008-05-09 00:00
입력 2008-05-09 00:00
방북중인 성 김에 전달 테러국 해제 탄력 예상
북한은 그동안 영변 원자로에서 추출한 플루토늄 양이 30㎏이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실제 추출량이 40∼5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05-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