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이병규 이틀연속 안타
수정 2008-05-06 00:00
입력 2008-05-06 00:00
한편 임창용(32·야쿠르트 스왈로스)은 팀이 요미우리에 4-6으로 지면서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요미우리는 3연승.
2008-05-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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