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에 443만㎡ 레포츠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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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06 00:00
입력 2008-05-06 00:00
경기 동두천시에 골프와 승마, 산악 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레포츠단지가 조성된다.

동두천시는 5일 반환 미군공여지 개발을 골자로 한 2단계 발전종합계획에 따라 탑동동 산32 일대 443만㎡에 2120억원을 들여 2012년까지 골프장(27홀) 등을 갖춘 ‘산악레포츠체험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개발을 위한 인·허가 절차를 시작해 2010년까지 환경·재해·교통 등 영향평가를 마무리한 뒤 착공할 계획이다.

레포츠체험단지는 산악레포츠와 관광휴양지구로 나뉘어 조성된다. 산악레포츠지구에는 서바이벌 게임장, 암벽등반 체험장, 산악승마 체험장, 산악자전거 코스, 산악자동차 코스, 유스호스텔, 체력단련장, 다목적운동장, 계곡습지 생태체험장 등을 갖춘다.

동두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5-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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