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중랑천 둔치서 ‘일일 농부체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5-06 00:00
입력 2008-05-06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6일 장평교∼군자교 중랑천 둔치 자연학습장에서 어린이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일농부체험’을 갖는다. 자양유치원 등 31개 유치원과 24개 어린이집 원아가 참가한다. 어린이들은 유치원별로 구획을 배정받아 고추, 방울토마토, 호박, 옥수수 등을 심고 관리하는 법을 배운다. 오전 10시40분 행사장에 집결해 낮 12시에 마친다. 환경녹지과 450-7783.
2008-05-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