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어린이용 선물 수입액 ‘전자게임기 늘고, 서적은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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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05 00:00
입력 2008-05-05 00:00
어린이 선물인 전자게임기와 완구류 수입이 늘어난 반면 어린이용 서적 수입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전자게임기와 완구류 수입액은 각각 4774만 5000달러,7470만 2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8%,15.7% 증가했다. 그러나 어린이용 서적 수입액은 448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줄었다.
2008-05-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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