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RF고위회의서 南·北·美 6자대표 만날듯
김미경 기자
수정 2008-05-05 00:00
입력 2008-05-05 00:00
한편 일본 교도통신은 성 김 미 국무부 한국과장이 5일 평양을 방문해 핵신고 문제에 대한 논의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백악관이 북한의 시리아 핵협력 의혹을 제기한 이래 미 관리의 첫 방북이란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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