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매춘스캔들 ‘DC마담’ 재판 앞두고 자살
송한수 기자
수정 2008-05-03 00:00
입력 2008-05-03 00:00
팰프리는 50만달러(5억 500만원)가 든 비밀계좌를 갖고 있는 등 돈세탁과 성매매를 중계한 혐의로 기소돼 다음달 24일 재판을 앞두고 있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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