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지난해 분양한 서울 중구 황학동 ‘롯데 베네치아 메가몰’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내부 인테리어와 외부 바닥 공사가 끝나가는 단계다. 청계천을 끼고 있는데다 상가 앞으로 폭 30m 길이 400m의 초대형 광장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황학동 일대는 대규모 도심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02)2233-9980.
2008-04-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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