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불성실 납세 338명 세무조사
주병철 기자
수정 2008-04-29 00:00
입력 2008-04-29 00:00
조사 대상은 비용 과다계상 혐의자, 신고소득률을 임의로 조절해 신고한 혐의가 있는 납세자, 수입금액 탈루 혐의가 있는 개별 관리대상자,2005년 귀속 종합소득세의 신고성실도를 전산 분석한 결과 불성실신고 혐의가 큰 전문직 등 고소득 자영업자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8-04-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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