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옥 여사 “불탄 숭례문 안타까워 자원봉사 나왔어요”
이영표 기자
수정 2008-04-28 00:00
입력 2008-04-28 00:00
김 여사는 “숭례문 화재사고로 모든 국민의 마음이 아팠는데 현재 있는 우리 문화재를 잘 가꿔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왜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숭례문이 불에 타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집도 가까워 오게 됐다.”며 숭례문 화재에 대한 안타까움을 거듭 나타낸 뒤 우리 문화재 보존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국민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4-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