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6회 북한자유주간행사
김균미 기자
수정 2008-04-28 00:00
입력 2008-04-28 00:00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탈북자 콘서트, 중국의 탈북자 강제추방에 대한 항의집회, 북한 인권보장을 위한 미 의회의 입법촉구 로비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북한자유연합의 수전 숄티 회장은 이날 성명에서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국제사회 항의집회와 미 의회 앞 집회를 함께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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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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