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마초 강사
이재훈 기자
수정 2008-04-28 00:00
입력 2008-04-28 00:00
명문대 교수 아들인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5차례에 걸쳐 대마 160g을 구입, 평소 알고 지내던 외국인 강사들에게 되팔고 일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8-04-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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