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워커힐 카지노 사업권 법적분쟁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4-26 00:00
입력 2008-04-26 00:00
파라다이스는 “삼성동 코엑스와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 그랜드코리아레저가 운영하는 세븐럭 카지노가 2006년 들어서면서 워커힐 내 파라다이스 카지노 매출이 지난해에는 4% 상승에 그쳤다.”고 밝혔다. 워커힐은 호텔의 수익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파라다이스 카지노가 이전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4-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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