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석탄공사 본사 압수수색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4-26 00:00
입력 2008-04-26 00:00
검찰은 최근 김 사장과 유동자금 운용 담당 본부장 등을 출국금지했고, 관련자를 차례로 불러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 담보도 없이 M건설에 거액을 부당지원하게 된 경위 등에 대해서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특히 석탄공사가 정치권 인사의 압력을 받아 무리한 지원을 결정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4-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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