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상수 화백의 유작전이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간 안산시 고잔동 단원전시관에서 열린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상현전, 안산미술협회 고문을 지낸 김 화백은 50년 가까이 서정적인 색채로 한국의 산들을 화폭에 담아왔다. 대한민국 원로작가전과 한국 구상미술 단체연합전, 한국미술 99전,2000움직이는 미술관 등에 초대를 받은 김 화백은 지난 2월 타계했다. 문의 (031)413-5566,011-9006-4727.
2008-04-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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