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비분담금 50%될 수도”
김미경 기자
수정 2008-04-25 00:00
입력 2008-04-25 00:00
유명환 외교장관 시사
유 장관은 23일 밤 KBS에 출연, 방위비 분담문제에 대해 “누가 더 많이 분담하느냐,42%다 몇%다 하는 숫자는 의미가 없다.”며 “연합 방위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합의하고 필요한 소요재원을 어떻게 조달할지를 합의하는 차원에서 하다보면 (우리측 방위비 분담금이)30%가 40%가 될 수도 있고 50%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4-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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