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200여명 초청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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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기자
수정 2008-04-24 00:00
입력 2008-04-24 00:00
대검찰청이 23일 서울 서초동 청사에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비행청소년 전문 교육기관인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학생, 보육원생, 범죄예방위원, 검찰가족 등 200여명을 초대했다.

25일 법의 날을 앞두고 “검찰의 모습을 오감(五感)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제공, 법질서 준수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다.

이날 검찰총장과의 대화, 법질서 지키기 골든벨, 검사·피의자·피해자가 돼 검찰 업무를 이해하는 역할극 ‘선녀와 나무꾼’, 과학수사부서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4-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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