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도 AI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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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 기자
수정 2008-04-24 00:00
입력 2008-04-24 00:00
충남 논산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22일 충남 논산 부적면 씨오리 농장에서 6마리가 폐사하고 산란율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AI 감염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현재까지 신고 또는 발견된 AI 의심 사례는 모두 50건으로 늘었고, 고병원성으로 판정받은 것은 모두 26건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확정된 살처분 대상 규모는 김제(290만 7000마리), 정읍(140만 2000마리), 평택(31만 5000마리) 등 모두 533만 2000마리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04-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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