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베일리 대구 홍보대사로
한찬규 기자
수정 2008-04-23 00:00
입력 2008-04-23 00:00
지난 2003년 뉴질랜드에서 고교를 졸업한 베일리는 대구에서 영어학원 강사를 하는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가 대구와 인연을 맺은 뒤 5년 동안 대구에 살았다. 지난 2월 계명대 한국문화정보학과를 졸업, 같은 대학 디지털영상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04-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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