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3월 아파트 거래건수 4만6629건… 15개월새 최고
류찬희 기자
수정 2008-04-23 00:00
입력 2008-04-23 00:00
아파트 거래 신고건수는 지난해 상반기에는 3만 1000∼3만 6000건 수준이었으며 11월에 4만 3340건으로 늘었다. 올 1,2월에는 3만 6000여건 수준을 유지했다.
서울에서는 강북 14개 구에서 4203건이 신고돼 지난달보다 66.1% 늘어났다. 강남 3구도 832건으로 신고돼 56.7% 증가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4-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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