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訪北, 핵신고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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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
수정 2008-04-23 00:00
입력 2008-04-23 00:00

어제 판문점 거쳐 평양에

성 김 미국 국무부 한국과장을 단장으로 한 북핵 6자회담 미 실무진이 22일 평양을 방문,24일까지 북한과 핵 프로그램 신고 문제를 협의한다.

김 과장과 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 실무진은 이날 오전 판문점을 거쳐 육로로 평양을 방문, 북측과 플루토늄 등 관련 사항을 담을 공식 신고서 내용에 대해 최종 조율할 예정이다. 김 과장 일행은 24일쯤 평양에서 나와 한국 등에 협의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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