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여제 오초아 시즌 5승 눈앞
수정 2008-04-21 00:00
입력 2008-04-21 00:00
전날 코스 레코드인 8언더파를 치며 ‘깜짝 1위’에 오른 LPGA 루키 청야니(타이완)는 3언더파에 그쳐 오초아에 1타 뒤졌다. 오초아는 이로써 2위 청야니,3위 테레사 루 등 타이완 자매들과 최종 라운드에 나선다.
2008-04-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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