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을 맞은 최은희 여기자상에 조선일보 박선이(47) 여성전문기자가 선정됐다. 최은희 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후란)는 18일 “성차별 현상을 짚어내고, 문화예술 전반에서 여성의 목소리와 시각을 발굴하는 등 공적이 커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전문기자는 지난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25년간 문화예술 및 여성·생활 분야 취재기자로 활동해왔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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