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축구 국제심판 홍은아씨 올림픽 여자축구 주심으로
최병규 기자
수정 2008-04-19 00:00
입력 2008-04-19 00:00
대한축구협회 심판실은 18일 “현재 영국에서 유학중인 홍은아 심판이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베이징올림픽 여자축구 주심 12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국내에 있는 국제심판 25명 가운데 베이징올림픽 남녀축구를 통틀어 주심을 맡는 건 홍 심판이 유일하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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