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축구 국제심판 홍은아씨 올림픽 여자축구 주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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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8-04-19 00:00
입력 2008-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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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아씨
홍은아씨
국내 최연소 여성 축구 국제심판 홍은아(28)씨가 베이징올림픽 여자축구 포청천으로 나선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실은 18일 “현재 영국에서 유학중인 홍은아 심판이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베이징올림픽 여자축구 주심 12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국내에 있는 국제심판 25명 가운데 베이징올림픽 남녀축구를 통틀어 주심을 맡는 건 홍 심판이 유일하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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